장바구니
855 908 4010
 
 
 

노령묘의 치매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2019 년 2 월 14 일 유누스에 의해 |
댓글 없음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역시 나이가 들면서 치매를 겪을 수 있지만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반려인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육체적, 정신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그 중에는 고양이 치매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노령묘의 두뇌 활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반려인이 고양이의 치매 증상을 일찍 알아차릴 경우 고양이의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으며 반려묘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CDS로 알려진 인지시스템 장애는 여러가지 이유로 발현되며 고양이가 이 병에 걸릴 경우 주변 환경에서 주어지는 새로운 자극을 배우거나 기억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CDS를 겪는 노령 고양이는 간혹 긴장하거나 겁을 먹어 이유없이 울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CDS 증상이 나타났을 때, 반려인들은 주로 당황하기 마련이지만 몇 가지 증상만 알아두면 고양이 치매의 초기 증상을 진단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치매가 걸린 노령 고양이는 그루밍 습관이 바뀌거나 털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오래 있거나, 또는 취침 시간이 바뀝니다. 전체적으로 무기력해보일 수 있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평소와 활동량이 달라지며 길을 잘 찾지 못하기도 합니다. 위에서 말했듯 간혹 이유없이 우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이 모든 행동 변화가 고양이 치매의 증상에 해당되며 CDS 증상을 보이는 경우 관절염이나 청각 장애 또는 다른 행동 변화를 주는 질병에 걸리지 않았는지 검사하도록 합니다.

수의사와 상담 후에 고양이가 치매 증상을 겪는 것이 확인되면 노령묘를 위해 특수한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CDS를 완치할 방법은 없지만 몇 가지 생활에 변화를 주어 고양이가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됩니다. 매일 충분히 운동하고 놀 수 있도록 하여 두뇌와 운동 능력이 퇴화하지 않도록 신경써주셔야 합니다. 매일 고양이와 놀아주면 치매 증상이 많이 줄어드니 낚시대나 기타 다른 장난감을 이용하여 충분한 시간을 함께 보내도록 합니다. 보통 고양이는 변화를 싫어하며 노령묘는 더욱 변화를 기피합니다. 따라서 사료나 물을 주는 공간, 화장실, 또는 집 안 가구를 옮기지 않도록 합니다. 매일 동일한 시간에 먹이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산책묘라면 길을 잃지 않도록 바깥에서 보내는 시간을 제한해주셔야 합니다. 

이런 사소한 변화만 준다면 고양이가 마지막 생을 편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만약 치매 증상이 심각한 경우 조금 더 특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사료나 화장실의 위치를 잘 찾지 못하는 경우 집 안에 여러 곳에 사료나 화장실을 설치해주세요. 매년 두 번 이상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주기적으로 건강을 체크하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나이 든 애완동물을 보살피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몇 가지 간단한 변화만 준다면 CDS를 겪는 상태에서도 행복하게 남은 생을 마무리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 달기

*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메일 주소는 게시되지 않습니다.
올바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십시오.
*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Image Verification
'보안 코드를 입력하십시오.
수신자부담 - 855 908 4010
Placeholder
 
 

블로그 검색하기


최신 업데이트


Tag Cloud


블로그 아카이브


RSS 구독 신청

RSS 피드 구독

 
 
고객님께 약속드립니다 :)
  • 저가 보장
  • 무료 배송
  •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
 
애완 동물 양동이 는 영국의 등록 된 회사입니다 Localizer로 번역 및 현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