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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을 데리고 등산해도 될까?

 작성자 : yunus, 2018 년 9 월 19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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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을 데리고 등산하는 건 안전할까요? 아래에 나오는 몇 가지 사항만 조심하시면 강아지나 고양이를 동반한 행복한 등산시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반려인들은 주로 강아지를 데리고 등산가기를 좋아합니다. 강아지는 체격에 상관없이 함께 등산하기가 좋은 동물입니다. 등산길에 오르기 전에 몇 가지 안전사항을 확인해봅시다.
 
강아지와 함께 등산을 한다면 반려인의 체력상태 뿐 아니라 강아지의 상황도 고려하여 등산로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등산은 평지에서 걷는 것보다 훨씬 더 체력소모가 심하고 울퉁불퉁한 지형과 경사로를 걷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평소에 강아지가 어느 정도의 활동을 무리없이 해내는지 살펴보고 하이킹 코스를 짜기 바랍니다. 만약 평소에 산책을 할 때 1.5km 정도를 걷는 강아지라면 그 이상의 운동은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등산하는 날의 날씨도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반려인과 강아지 모두 체력이 강하더라도 덥고 습한 날씨는 컨디션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고관절 이형성증이나 관절염을 앓고 있는 강아지는 등산을 즐기기에 적합하지 않으니 노령견은 등산을 데리고 가기 적합하지 않습니다. 어린 강아지 역시 성장 중에 있으므로 굴곡이 많은 길을 걷게 하지 않도록 합니다.

등산을 가기 전에 또 확인해야할 사항은 강아지가 주인에게 어느 정도 복종을 하느냐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등산로는 다른 사람이나 동물과 함께 이용하는 곳이므로 사회성이 없는 강아지에게는 힘든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앉아, 기다려, 이리 와 등의 간단한 명령은 쉽게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목줄의 유무와 관련없이 산책을 잘하는 강아지여야 합니다. 공격성이 있거나 소심한 강아지는 등산로를 이용하기가 어려우므로 등산에 가기 전에 다른 동물이나 사람을 자주 만나 사회성을 기르도록 합니다. 등산로에 오르게 되면 애완동물을 데려오지 않은 등산객에게 자리를 먼저 비켜주는 등 매너있게 행동하도록 하며 등산로에서 주인을 잃은 강아지를 마주치게 된다면 우리 강아지에게 목줄을 매어 싸움 등의 위험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등산로에서 강아지가 배변을 하게 되면 반드시 치우도록 합니다.
 
심하게 경사진 등산로는 피하고 개인 물통을 챙겨가서 강아지가 임의로 길에 고인 물을 먹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등산로가 길다면 물과 음식을 꼭 챙겨가세요. 강아지용 백팩을 구매하여 강아지의 짐은 자신이 스스로 매고 갈 수 있도록 하셔도 됩니다. 등산 이전에 예방접종 및 벼룩, 진드기,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반드시 투여해주세요.
 
계획만 잘 세운다면 강아지와 행복한 등산시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강아지와 반려인 모두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등산로를 선택하고, 등산시 배변 봉투를 잘 챙겨서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말한 간단한 지침만 따른다면 즐거운 외출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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