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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집 강아지가 자꾸 먹이를 비축해둘까요?

 루시, 2018 년 5 월 9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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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강아지들은 밥을 보면 즉시 달려듭니다. 하지만 간혹 어떤 아이들은 음식을 다른 곳으로 들고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기르는 강아지가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 행동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무리를 위한 행동 : 사람에게 사육되기 전 강아지들은 무리생활을 했습니다. 힘이 약한 개들은 음식을 두고 다퉈야만 했기 때문에 보다 더 힘이 센 개체와의 싸움을 피하기 위해 음식을 몰래 숨겨두고 먹었습니다. 사육이 된 이후에도 간혹 강아지들 중 이런 식사습관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다견가정에서는 개별적으로 사료를 급여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식사시간에 강아지를 상자에 담아놓는 방식으로 이 습관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1. 분리 불안 : 개는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동물로서 사회적 동물에 속합니다. 주인과 함께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강아지들이 있으며 만약 별도로 마련된 방에서 밥을 먹을 경우 주인과 가까운 곳에서 밥을 먹기 위해 음식을 나르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 주인이 집에 있는 시간에 강아지에게 밥을 주거나 함께 공유하는 방에서 급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금속 식기 : 만약 강아지의 밥그릇이 금속인 경우 사료가 밥그릇에 부딪히는 소리를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강아지의 목걸이가 그릇에 닿을 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시끄러운 소음이 발생하는데 그 소리는 강아지를 놀라게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불안증을 일으켜 밥그릇에서 바로 밥을 먹는 것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집에서 사용하는 금속 재질의 그릇때문에 사료를 옮긴다고 생각하시는 경우 플라스틱 그릇으로 대체하시기 바랍니다.
 
  1. 저장하는 습관 : 야생견은 항상 규칙적인 식사가 제공되는 상황에 살지 않습니다. 집에서 사는 강아지가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은 야생의 습관이 남아 생존본능이 발동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 강아지의 사료나 간식이 버려져있다면 나중을 위해 저장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서 과하게 사료를 급여하지마시고 식사 시간에는 한 장소에 머무르도록 행동반경을 제한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간식을 주면 강아지들은 다른 장소나 방으로 간식을 들고 갑니다. 어떤 주인들은 이런 행동을 보고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이 행동은 강아지에게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맛있는 뼈조각이나 간식을 보호함으로써 강아지들은 야생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간식이 더 마음에 들수록 다른 이들이 보지 못하게 숨기는 경향이 있으니 만약 간식을 숨기는 행동을 보게 된다면 강아지가 그 음식을 아주 좋아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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