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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 동물 버킷 블로그

강아지 미용(손톱 손질) 스트레스 줄이기

 루시, 2018 년 5 월 9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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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들은 강아지의 손톱을 다듬기를 두려워합니다. 간혹 어떤 주인들은 강아지를 다치게 할까봐 손톱을 아예 잘라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방법과 도구만 있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강아지의 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발톱을 짧게 깎아줘야 합니다. 활동적인 강아지들은 자연스럽게 손톱이 갈리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주인이 도와줘야 합니다. 딱딱한 바닥을 밟고 다닐 때 발톱이 길면 강아지들은 통증을 느낄 뿐 아니라 이런 상태는 뇌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보내게 됩니다. 야생에서 개들은 장거리를 뛰어다니기 때문에 발톱이 저절로 갈립니다. 야생 개들은 오르막을 걸을 때만 발톱이 땅에 닿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들은 발톱이 땅에 닿으면 스스로가 오르막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진화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오르막을 걷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유도 없이 앞다리를 전방으로 굽히고 뒷다리를 쭉 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다리 근육과 관절이 쓸데없이 피곤하게 되며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통증까지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강아지는 발톱을 주기적으로 잘라줘야 정상적인 균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발톱가위를 두려워하는 강아지를 위해서 실제로 가위를 사용하기 전 가위를 강아지 앞에 두거나 발을 자주 만져주세요. 간식을 주거나 칭찬을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발톱을 자를 준비가 된 경우에는 날카롭고 질이 좋은 가위 모양의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사용하기 편하도록 작은 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발을 단단히 잡아서 고정한 후 45도 각도로 부드럽게 잘라주세요. 강아지의 발톱 가운데는 혈관과 신경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자르지말고 천천히 조금씩 잘라나갑니다. 만약 너무 많이 깎은 경우 옥수수 전분을 이용하여 지혈해주세요. 발톱의 색이 밝은 강아지의 경우 혈관 부분이 눈에 보이므로 자르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만약 발톱이 어두운 색인 경우 안전하게 발톱의 끝부분만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의 활동량이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주기적으로 발톱을 깎이는 것이 좋으며 평균 3주 간격으로 시행해주세요.
 
신경 부분은 발톱을 따라 자라기 때문에 자주 깎아주지 않을 경우 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혈관과 신경 부위가 발톱의 끝까지 자라는 경우는 드물지만 만약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발톱을 깎기가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발톱 신경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자란 경우에는 수의사나 전문 미용사에게 맡기시기 바랍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해당 부위가 다시 줄어들어서 집에서 발톱을 깎을 수 있게 됩니다. 집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틀 정도 간격으로 강아지의 발톱 끝부분을 아주 조금씩 계속 깎아주면 신경부분이 발톱 안쪽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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